[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에릭-윤균상의 가세로 결성된 ‘득량도 형제’의 삼시세끼가 이번에도 통했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3’의 시청률이 이번에도 대박을 알렸다. 이날 방송은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이 12.6%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14.5%에 달했다.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남녀 1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연령층에서도 동시간대 1위를 휩쓸었다.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20~40대 남녀시청층에서도 평균 시청률이 7.5%, 순간 최고 시청률이 8.8%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삼시세끼’의 원 멤버인 이서진과 ‘꿀조합’을 이루는 새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시리즈를 통해 에릭, 윤균상이 새 멤버로 영입됐다. 이들은 전라남도 고흥군에 위치한 작은 섬 득량도로 향했고, 그 후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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