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해진이 지난 21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롯데면세점 패밀리 페스티벌 2016’ K-STAR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미팅을 했다.
박해진은 검은색 벤틀리를 타고 긴 코트를 휘날리며 등장했다. 객석에서는 환호가 쏟아졌다.
이날 박해진은 드라마 ‘맨투맨’과 맡은 역할을 소개했다. 이어 애장품으로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DVD와 2017년 달력 등을 추첨을 통해 전달하고 셀카로 팬서비스를 이어갔다.
박해진은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의자 밑에 스티커를 숨겨놓고 박해진 마스크팩을 증정하는 깜짝 선물도 줬다
최근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한 ‘맨투맨’은 100%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며 내년 상반기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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