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채수빈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계정을 통하여 공개한 사진이 외국에서도 화제다.
지난 18일 종영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채수빈은 조하연을 연기했다. 이번 사진은 ‘구르미 그린 달빛’ 포상휴가에 합류하여 세부를 방문하여 찍은 것이다.
이를 접한 필리핀 팬들은 “너무도 아름다운 그녀가 세부에서 즐겁게 지냈으면 한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 “그녀가 세부 기념티셔츠를 입어 자랑스럽다”, “세부 호텔에서 그녀를 봤는데 현지 팬을 친절히 대하면서 진심으로 고마워했다. 이곳의 모든 이들이 당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말하고 싶다. 또 찾아줬으면 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세부는 필리핀 최초의 서구식 도시로 한국에는 관광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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