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21년만의 통합우승 이룬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한국시리즈 2연패를 노리는 두산 베어스가 26일 잠실구장에서 KS 대비 야간훈련을 가졌다.

김태형 두산 감독이 인터뷰 중 미소짓고 있다.

한편, 두산은 오는 29일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KS 1차전을 치른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