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남편 엄태웅과의 둘째 아이 유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배우자 엄태웅과의 사이에서 태아를 유산했다는 언론보도가 사실로 확인됐다.

영화배우 겸 탤런트 엄태웅의 소속사인 키이스트는 27일 MBN스타와의 통화에서 이를 인정했다.

경기도 남부지방경찰청 분당경찰서는 14일 엄태웅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가 있다고 판단하여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윤혜진(왼쪽)-엄태웅(오른쪽) 부부가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 쇼룸 오픈 기념 포토콜에 참석하여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MBN스타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