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BoA(보아)가 어느덧 30대에 접어든 데뷔 17년 차 가수임에도 건재한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보아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나 아직 할머니 아님”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하 최근 올린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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