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은 30대 후반에도 시원한 미소와 몸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영화배우 오승은(37·KM엔터테인먼트)이 건재한 매력을 드러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공개한 사진에서 그녀는 산뜻한 미소와 입체적인 몸매를 보여줬다.

오승은은 2005~2006년 그룹 '더 빨강' 1기 멤버였으며 최근에는 그룹 ‘오즈’에 합류하여 음악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5월31일 ‘친구’라는 제목의 앨범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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