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 옥영화 기자] 2일 창원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경기, 1회말 두산 유희관이 만루위기서 탈출한 뒤 안도의 숨을 내쉬고 있다.
21년만에 통합우승을 노리는 두산 베어스는 선발 유희관이 마운드를 지킨다. 이에 맞서 벼랑 끝에 몰린 NC 다이노스는 반격카드로 선발 스튜어트를 꺼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