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 옥영화 기자] 2일 창원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경기, 6회초 2사 2,3루 두산 허경민이 2타점 2루타를 치고 강동우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21년만에 통합우승을 노리는 두산 베어스는 선발 유희관이 마운드를 지킨다. 이에 맞서 벼랑 끝에 몰린 NC 다이노스는 반격카드로 선발 스튜어트를 꺼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