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이오아이와 다이아의 멤버 정채연(19·MBK엔터테인먼트)이 왜 자신이 다이아의 슈퍼에이스이자 아이오아이의 비주얼 요정으로 불리는지를 보여줬다.
정채연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웨딩화보를 올렸다. 지난 9월13일 발매한 다이아 미니 3집 ‘Spell’ 활동을 마치고 10월17일부터 아이오아이 마지막 완전체 앨범 ‘miss me?’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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