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이미쉘(25)이 8일 JTBC 예능 ‘힙합의 민족2-왕좌의 게임’에 출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이미쉘의 자작 랩에 딘딘과 예지, MC 산이와 주석 등의 칭찬이 이어졌다.
딘딘은 이미쉘을 미국 여성 래퍼 미시 엘리엇에 견주며 자신보다 우월하다고 평가했다. 주석은 이미쉘은 참가자가 아닌 특별 공연을 할 수준이라고 감탄했다.
이미쉘의 창작뮤지컬 ‘거위의 꿈’ 출연 모습. 사진(문화창조벤처단지)=MBN스타 천정환 기자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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