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역으로 유명했던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희정(24·YG엔터테인먼트)이 십수 년이 흘러 아름다운 여인으로 장성했다.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를 연기했다. 최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린 사진에는 “압도적인 비율”, “너무도 성숙하고 아름답다” 등의 찬사가 이어진다.
2016년 김희정은 SBS 2부작 드라마 ‘영주’와 영화 ‘한강블루스’의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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