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 남자의 마음을 체포하는 섹시 경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NS윤지(28·JTM 엔터테인먼트)가 이성을 사로잡는 매력을 선보였다.

NS윤지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과거 할로윈에 여경으로 분했던 사진을 올렸다. 이에 “잡혀가고 싶다”, “언제까지 독보적인 매력을 뽐낼 겁니까” 등의 찬사가 이어졌다. 영어로도 호평이 계속됐다.

한편 NS윤지는 가수 챈슬러(30·브랜뉴뮤직)와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챈슬러 측은 9일 교제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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