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경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개그맨 장용이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의 임시 DJ를 맡는다.
9일 오전 MBC에 따르면, 부친상을 당한 서경석 대신 장용이 임시 DJ로 ‘여성시대’를 맡는다. 9일 방송분은 녹음분으로 대체됐다. 서경석은 14일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서경석의 부친은 9일 오전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일 오전 7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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