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천정환 기자] 10일 서울 도곡동 한국야구위원회 5층에서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기술위원회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팀 김인식 감독을 비롯하여 선동열, 이순철, 송진우 코치가 참석하여 엔트리 28명 선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예비 엔트리 50인 명단을 이순철 코치가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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