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첫 해외 단독 쇼케이스에 2000여명 참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악동뮤지션이 타이페이서 열린 첫 해외 단독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일 악동뮤지션은 2300석 규모의 TAIPEI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TICC)서 첫 해외 단독 쇼케이스 ‘AKMU STUDIO IN TAIPEI’를 통해 특별한 음악 스튜디오를 꾸몄다.

악동뮤지션은 “단독 해외 쇼케이스는 처음이라 많이 긴장하고 사실 리허설 때만 해도 이 넓은 공연장을 어떻게 채울지 걱정했다. 저 끝까지 관객 분들이 꽉 차 있는 모습을 보니까 가슴이 벅차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악동뮤지션은 ‘RE-BYE’, ‘다리꼬지마’, ‘얼음들’ 등 자신들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데뷔 이후 첫 단독 해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악동뮤지션은 오는 12월 9일 싱가포르 KALLANG THEATRE에서 쇼케이스 ‘악뮤 스튜디오’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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