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악동뮤지션이 타이페이서 열린 첫 해외 단독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일 악동뮤지션은 2300석 규모의 TAIPEI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TICC)서 첫 해외 단독 쇼케이스 ‘AKMU STUDIO IN TAIPEI’를 통해 특별한 음악 스튜디오를 꾸몄다.
악동뮤지션은 “단독 해외 쇼케이스는 처음이라 많이 긴장하고 사실 리허설 때만 해도 이 넓은 공연장을 어떻게 채울지 걱정했다. 저 끝까지 관객 분들이 꽉 차 있는 모습을 보니까 가슴이 벅차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악동뮤지션은 ‘RE-BYE’, ‘다리꼬지마’, ‘얼음들’ 등 자신들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데뷔 이후 첫 단독 해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악동뮤지션은 오는 12월 9일 싱가포르 KALLANG THEATRE에서 쇼케이스 ‘악뮤 스튜디오’를 이어간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