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 새 출발’ 권소현, 연정훈-남궁민과 한솥밥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연정훈, 남궁민 등이 소속된 935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롭게 출발한다.

포미닛 출신의 권소현은 가수 데뷔 전 아역 활동 경력이 탄탄하다. 권소현은 데뷔 전 드라마 ‘대장금’, ‘파리의 연인’, ‘장길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포미닛 활동 시절에는 영화 ‘황구’로 스크린 데뷔도 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935엔터테인먼트는 “권소현은 청초함과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는 배우다. 과거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은 아티스트이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왕성한 연기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전폭지원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소현은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갖춘 회사와 계약을 하게 되어 기쁘고 정말 좋으신 선배님들과 가족 같은 회사 분들이 계신 곳에서 함께 하게 되어서 행복하다. 늘 겸손 하고 성실한 자세로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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