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18일 인천공항 통해 귀국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올 시즌을 마친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가 1년여 만에 귀국한다.

추신수는 오는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아 18일간 부산과 제주도 등에서 국내 일정을 소화한다.

추신수는 올 시즌 부상자 명단에 여러 차례 오르면서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다. 48경기에서 타율 0.242 7홈런 17타점에 그쳤다.

추신수는 내년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명단에 승선한 상태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오는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사진=MK스포츠 DB
[kjlf20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