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경수진(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이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경수진은 16일 첫 방송예정인 MBC 16부작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주연 송시호를 연기한다. 이에 앞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린 사진에 팬들은 “계속 예뻐지네”, “물올랐어”, “기분 좋게 촬영하길”, “세에서 제일 예쁜” 등 성원의 댓글을 남겼다.
tvN 12부작 예능 ‘내 귀에 캔디’에도 출연한 경수진은 2017년 개봉예정작 ‘임금님의 사건수첩’에서는 조연 선화를 맡았다. 지난 6월1일 개봉한 영화 ‘무서운 이야기 3 : 화성에서 온 소녀’의 주연 수진을 연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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