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이 건강관리시설을 이용하면서 실명 대신 드라마 주연 이름을 사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JTBC는 15일 “박근혜 대통령이 차움병원 및 부속 헬스클럽을 ‘길라임’ 명의로 사용했다”고 전했다.
‘길라임’은 2010~2011년 방영된 SBS 20부작 드라마 ‘시크릿 가든’ 여주인공이다. 당시 배우 겸 탤런트 하지원(38·해와달 엔터테인먼트)이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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