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SBS 20부작 드라마 ‘시크릿 가든’ 여주인공 ‘길라임’이 종영 6년 만에 다시금 큰 화제가 됐다.
JTBC는 15일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이 차움병원 및 부속 헬스클럽을 실명이 아닌 ‘길라임’이라는 이름으로 이용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배우 겸 탤런트 하지원(38·해와달 엔터테인먼트)이 연기한 배역이다.
길라임은 작중 ‘吉裸恁’이라는 한자로 표현됐다. ‘길할 길-벗을 라-생각할 임’으로 ‘무언가를 벗기로 마음먹으면 길하다’는 정도로도 해석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드라마 ‘시크릿 가든’ 주연 이름 ‘길라임’을 가명으로 사용한 정황이 드러났다. 길라임을 연기한 하지원의 모습. 사진=MBN스타 DB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는 2018년 2월24일까지다. 그러나 최근 질서있는 퇴진-하야-탄핵 등이 거론된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