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여자 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이 6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거뒀다.
KEB하나는 18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78-61로 승리했다. KEB하나는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시즌 1승 6패. 신한은행은 4패(2승)째를 떠안아 그대로 5위에 머물렀다.
KEB하나는 프로 데뷔 2년차이자 만 18세에 불과한 김지영이 3점슛 1개 포함 12득점을 올려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지영은 지난 14일 구리 KDB생명전에서 더블클러치를 선보여 화제가 됐던 선수다. 강이슬도 11득점을 기록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