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원석 보상선수로 포수 이흥련 지명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두산의 선택은 포수 이흥련이었다.

27일 두산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통해 삼성으로 이적한 이원석의 보상선수로 포수 이흥련을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두산소속 이원석은 FA자격을 얻은 뒤 삼성과 계약을 맺었다. 이후 두산은 삼성으로부터 20인 보호선수 외에 한 명을 지명할 수 있었고 포수자원 이흥련을 택했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