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수경(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이 수수한 일상만으로 중국의 호응을 끌어냈다.
이수경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곤돌라타고 슝슝”이라며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이에 “너무도 수수한 모습도 자연미인”, “귀여운 표정”, “여전한 미모” 등 한국 팬의 호평뿐 아니라 다수의 중국 팬의 댓글로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MBC 50부작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주연 한정은을 연기하는 이수경은 지난 4월23일 종영된 MBC 16부작 ‘마이 리틀 베이비’에서도 주연 한예슬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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