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지원(74)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의 대국민담화를 평가절하했다.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 국정개입 논란 관련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가 29일 청와대에서 있었다.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 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다”면서 “국회가 정권 이양방안을 제시하면 이에 따라 물러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지원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무서운 함정을 팠다”면서 “여야 합의가 안 된다고 계산하고 눙치려 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사진=박지원 대표 SNS 공식계정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