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2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V리그 대한항공과 OK저축은행의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OK저축은행을 꺾고 2연패에서 탈출하면서 1위로 올라섰다.
대한항공은 김학민과 가스파리니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OK저축은행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김학민이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김학민은 4세트에서 얼굴에 공을 맞고 코피를 흘려 교체됐다.
한편 OK저축은행은 이날 경기 패배로 3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