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염기훈 `구단기를 펼치고!`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옥영화 기자] 수원 삼성이 FA컵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FA컵 결승 2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 수원은 승부차기 접전 끝에 10-9를 기록하며 6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수원 삼성 염기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