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좀비 같은 문재인 광신도’라는 표현으로 논란이 된 국민의당 강연재 부대변인은 과거에도 문재인(63) 제2대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판했다.
강연재 부대변인은 11월22일 문재인 전 대표가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에게 퇴로를 열어줘야’라고 말했다고 보도한 조선일보 기사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링크한 후 강한 논조의 글을 남겼다. 이하 전문.
뭣이 중하고 뭣이 두렵습니까. 당신들이 진정 바보 노무현 님의 정신을 이은 친노 맞습니까. 아니면 '매노'입니까. 기득권부패세력을 개혁할 수나 있는 집단입니까.
변호사강연재법률사무소 대표이기도 한 강연재 부대변인은 대한변호사협회 사무차장과 국회 입법지원위원, 방송통신위원회 제19대국회의원선거방송심의위원과 한국여성변호사회 대변인을 지냈다.
2014년에는 더불어민주당 전신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상근부대변인이자 7.30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이었다.
사진=국민의당 강연재 부대변인 및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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