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좀비 같은 문재인 광신도’라는 표현으로 논란이 된 국민의당 강연재 부대변인은 이전에도 문재인(63) 제2대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판했다.
강연재 부대변인의 11월14일 문재인 전 대표를 ‘대선주자 1위’로 지칭한 글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렸다. 이하 전문.
[국민의당] 지금은 오로지 '국민'이 만들어가는 판입니다. 민주당이 주도권 싸움하거나 대선주자 1위가 선거 계산하며 몸 사릴 때가 아닙니다. 민심을 대변해 대통령 퇴진을 요구해야 합니다. 저 사특한 집단을 모조리 때려잡는 것. 대통령이 대통령으로 있는 한 불가합니다.
변호사강연재법률사무소 대표이기도 한 강연재 부대변인은 대한변호사협회 사무차장과 국회 입법지원위원, 방송통신위원회 제19대국회의원선거방송심의위원과 한국여성변호사회 대변인을 지냈다.
2014년에는 더불어민주당 전신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상근부대변인이자 7.30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이었다.
사진=국민의당 강연재 부대변인 및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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