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5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KEB하나은행 경기가 벌어졌다.
신한은행 알렉시즈가 상대 수비를 뚫고 리버스레이업을 시도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