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추가 증인을 요청했다.
7일 2차 청문회서 안 의원은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 머리를 손질했다고 보도된 미용사 정송주 원장을 추가 증인으로 요청했다.
안 의원은 또 “당일 대통령 행적을 이 사람이 알 것이라는 내부 제보가 있다. 본인이 양심고백을 할 마음이 있다고 전해졌다. 청와대 구순성 경찰관”이라고 또 한 명을 거론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