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12일 서울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진행된 '2016 일구상 시상식'에서 이승엽(삼성)이 일구대상을 수상받고 있다.
이날 최고타자, 투수, 신인왕 등 8개 부문을 시상하는 가운데 대상 수상자로는 현역 최초로 이승엽이 선정됐다.
최고 타자상은 타격 3관왕의 최형우(KIA), 최고 투수상은 유희관(두산), 신인상은 신재영(넥센), 의지 노력상에는 대장암을 이겨낸 인간 승리의 주역 원종현(NC), 특별 공로상에는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 지도자상은 손혁(전 넥센 투수코치), 심판상은 경력 20년을 자랑하는 전일수 심판위원이 선정됐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