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배우 김현중과 임신, 폭행 및 유산 관련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전 여자친구 A씨의 손해배상소송 첫 항소심이 내년 1월 11일 열린다.
두 사람의 법적 공방은 지난 201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A씨는 당시 김현중의 아이를 가졌지만 그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 고소했다.
한 차례 형사 고소를 취하한 뒤 지난 4월 다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A씨는 1심 패소 판결에 불복해 지난 8월 항소장을 접수했다. 며칠 뒤에는 김현중 측도 항소장을 제출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