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현상금 펀드 1734만원…39%↑ (13일 현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행방이 묘연한 우병우(49) 제4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을 찾기 위한 현상금이 십시일반으로 조성되고 있다.

정봉주(56) 제17대 국회의원(서울 노원구 갑)은 13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이하 전문.

국가절단 내고 도망 중인 우병우 현상수배! 010 4336 0515(정봉주 직통폰) 제보는 문자로-! 현상금 펀딩계좌 공개. 13일 현재 1733만6522원(안민석 의원 500만원 입금할 예정) 날마다 공개! 하나은행이고요. 잡을 때까지 날마다 공개합니다.

지난 10월30일까지 재직한 우병우 전 수석은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과의 연관설이 강하게 제기된다.



사진=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공개한 우병우 현상금 모금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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