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녀시대 멤버 윤아(26·SM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윤아는 13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바뀐 머리스타일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중국어와 말레이시아어로도 “언니 정말 예쁘다.”, “사랑스럽다”, “살이 약간 붙으니 아름답다.” 등의 찬사가 이어졌다.
가수로 10월15일 ‘더케이투 OST Part 3’을 발매한 윤아는 지난 11월12일 종영된 해당 드라마에서 주연 고안나를 연기했다. 오는 2017년 1월 개봉하는 영화 ‘공조’에 조연 민영을 맡는 등 연기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윤아 SNS 계정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