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남’ 김영광♥수애, 볼 감싸며 격정 키스…“심장 터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종영을 앞둔 ‘우리 집에 사는 남자’가 격정 키스신으로 화제다. 김영광과 수애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장면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오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15회에서는 사문서 위조를 자수하며 감방을 선택한 홍나리(수애분)의 아버지 홍성규(노영국 분)와의 갈등으로 슬기리를 떠나려 다짐한 난길(김영광 분)이 다시 나리와의 사랑을 깨닫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한껏 달달하게 만들었다.

나리가 사랑을 고백하자, 난길은 “홍나리 인생에서 사라질 뻔 했네”라며 촉촉한 눈을 나리에게 향했고, 나리는 “내 인생에 온 걸 환영해”라며 환한 웃음으로 사랑고백을 대신했다. 이에 난길은 커다란 손으로 나리의 볼을 감싸 쥐며 키스를 나누며 이들의 해피엔딩을 예감케 했다. 엔딩을 장식한 수애와 김영광의 키스신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방망이질 치게 만들 정도로 강렬했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김영광 멋짐 터지고 수애랑 꽁냥꽁냥 넘나 설레었어요”, ”김영광의 매력에 홀딱 빠졌어요“, ”보는 내내 심장 터지는 줄...내일 마지막 방송ㅠ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