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지원(74) 제2대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노영민(59) 제17·18·19대 국회의원(청주시 흥덕구 을)에게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최근 노영민 전 국회의원은 ‘박지원 대표가 국무총리를 원하여 대중의 눈을 피해 정당하지 않은 거래를 했다’는 내용의 발언을 했다는 의심을 산다. 이하 13일 오전 박지원 대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국회의원이란 자가 의원회관에서 카드 기계로 책 장사하다가 공천도 못 받은 자가 모략합니다. 문재인 전 대표 측 인사가 저의 지인을 통해 제가 총리 가는 것을 반대하지 않겠다는 말을 전해 왔습니다. 저는 한광옥 실장에 이어서 박지원까지 그 짓 하면 하늘나라에서 DJ가 뭐라 하시겠으며 호남사람들 자존심이 용서하겠느냐고 한칼에 딱 잘랐습니다. 저는 대북송금 특검에서도 DJ를 보호했고 저 혼자 20년 구형에 1심 2심에서 12년 선고받았지만, 지조를 지켰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에서 무죄 파기환송 되었습니다. 반드시 법적 조치 하겠습니다.
사진=박지원 대표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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