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이병헌·강동원·김우빈 라이브톡 폭발적 반응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며 높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최고의 범죄오락 액션 의 CGV 스타★라이브톡이 예매 오픈 1분 40초 만에 매진,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 액션 영화다. 매력적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배우들의 연기, 숨 돌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 통쾌한 카타르시스로 폭발적인 호평을 얻고 있는 가 20일 오후 7시30분 CGV왕십리를 비롯 전국 CGV 17개 극장에서 CGV 스타★라이브톡을 개최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의 CGV 스타★라이브톡은 조의석 감독,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 참석하는 가운데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서로 속고 속이며 짜릿한 추격을 펼친 배우들의 유쾌하고 풍성한 토크는 물론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현장 Q&A 시간까지 준비되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특히 CGV 스타★라이브톡의 촬영이 진행되는 CGV왕십리는 13일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1분40초 만에 매진을 기록해 영화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입증한다. 스타★라이브톡은 생중계 촬영이 진행되는 CGV왕십리를 비롯해 강변, 광주터미널, 구로, 대구, 대전, 동수원, 목동, 상암, 서면, 소풍, 압구정, 영등포, 오리, 인천, 일산, 천안펜타포트까지 전국 CGV 17개 극장에서 스크린을 통해 동시 생중계되어 생생한 현장을 즐길 수 있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그리고 엄지원, 오달수, 진경까지 최고 배우들의 결합, 그리고 550만 명을 동원한 조의석 감독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더 하는 영화 는 나쁜 놈, 그 위의 더 나쁜 놈까지 모조리 잡기 위해 끝까지 쫓는 이야기를 통해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범죄오락 액션으로 21일 개봉하여 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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