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일본 탤런트 겸 영화배우 유코 후에키(37)가 한국에서 성원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유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유코는 13일 tvN 예능 ‘현장토크쇼 TAXI’에 출연했다. 한국에서의 잊고 싶은 기억 등을 털어놓은 것 등에 대한 여론은 호의적이다.
유민이 12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린 사진에도 “언제나 이쁘세요”, “오랜만에 한국방송에 나와서 반가웠다”, “나쁜 기억마저 용서한 그 맘에 감동”, “다시 한국에서도 많이 볼 수 있으면”, “행운 가득한 연말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여전히 변치 않는 미모”, “짠하고 마음이 아팠다.”, “나쁜 기억 다 잊고 좋은 일만 있길”, “너무 예뻐요”, “돌아와서 반가워요”, “이상형입니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유민은 2016년 KTV ‘메디컬팀 레이디 다빈치의 진단’과 YTV ‘닥터카’, BS JAPAN ‘남자와 여자의 미스터리 시대극’ 등 일본드라마에 출연했다.
사진=유코 후에키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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