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 현진-유해진 첫 만남 기대…금일 제작보고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현빈, 유해진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의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11시 CGV 압구정 1관에서 열렸다. 영화 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 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 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대한민국 대표 스타 현빈과 대세 배우 유해진의 첫 만남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는 남북 최초의 비공식 합동수사라는 신선한 설정과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유쾌한 시너지, 상반된 매력을 지닌 배우들의 앙상블로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화국의 특명을 받고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에 파견된 특수부대 북한 형사 ‘림철령’ 역의 현빈은 생애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하여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영화 를 통해 697만 관객을 동원한 믿고 보는 배우 유해진은 북한 형사의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 형사 ‘강진태’로 분해 유해진표 코믹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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