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고X기리보이 ‘소란했던 시절에’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정기고(36·스타쉽엔터테인먼트)-기리보이(25·JUSTMUSIC ENT)가 작업한 빈티지박스 3번째 이야기 ‘소란했던 시절에’가 16일 음원사이트가 공개됐다.

이하 정기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바쁜데도 너무 고맙게도 자잘한 일정까지도 함께 해준 기리보이 다시 한 번 고맙고 멋진 원곡을 다시 부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빌리어코스티님께 감사드립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녹음하면서 감정이 격해지기도 하고 힘들었던 곡이지만 그만큼 좋아하는 곡이라 많은 분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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