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러시아 외무부는 20일 안드레이 카를로프 터키 주재 대사가 총격 피습으로 인해 결국 사망했다고 밝히면서 이를 ‘테러행위’로 규정했다.
러시아 국영뉴스통신사 ‘스푸트니크’는 마리야 자하로바 외무부 대변인이 “이 문제는 즉각적으로 국제연합(UN) 안전보장이사회에 상정될 예정”이라면서 “테러행위는 간과할 수 없다. 우리는 테러에 단호히 맞서야 한다”고 말했음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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