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사 암살범은 터키 경찰” (러시아 방송)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러시아 방송 НТВ(로마자 NTV)는 20일 목격자의 증언을 인용하여 안드레이 카를로프 터키 주재 대사 총격 피습 사망의 용의자가 터키 경찰이라고 전했다.

NTV는 “러시아 외무부가 ’암살테러‘로 규정한 이 사건은 대사 경호 신분으로 행사에 공식적으로 참여한 자가 카를로프 대사를 저격한 것”으로 보도했다. 범인으로 추정되는 이는 현장에서 다른 터키 경찰들이 사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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