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리지가 솔직함으로 특유의 매력을 드러냈다.
리지는 20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DJ들로부터 “예쁘다”는 칭찬을 받은 리지는 “눈에 선이 하나 더 생기니 괜찮은 것 같다”고 답했다. 쌍꺼풀 수술을 고백한 것.
이에 정찬우가 “쌍수를 한 거냐”고 다시 물었고, 리지는 “고등학교 때 찝었었는데, 풀려서 재수(술) 했다”고 답변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