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금일 개봉…이병헌·강동원 출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마스터’가 21일 개봉했다.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 액션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오달수, 진경, 엄지원 등 화려한 캐스팅만으로도 관심을 모았던 작품으로 조의석 감독의 차기작.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