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017년 1월 4일 개봉을 확정한 질투, 그 이상의 문제작
가 12월 20일(화) 진행된 네이버 V앱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김태용 감독과 배우들의 웃음 만발 유쾌한 토크부터 2017년의 운세를 알아보는 타로 토크, 여기에 최초 공개되는
OST 뮤직비디오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 화제다. 긴장감과 섹시함, 압도적인 분위기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의 빛나는 세 배우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 그리고 김태용 감독이 12월 20일(화) 진행된 네이버 V앱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이 날 방송에서 무비토크 라이브가 처음이라고 밝힌 이원근은 특유의 눈웃음과 함께 깜찍한 손하트 키스를 날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본격적인 토크가 시작되자 네티즌들의 수 많은 질문 세례와 함께 배우, 감독에 대한 엄청난 관심이 쏟아졌다. 먼저 김하늘은
를 선택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정말 욕심이 났다. 배우로서 이런 대본을 받아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효주’는 흥미로운 캐릭터였다”라며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부터 영화에 대한 매력에 빠졌다고 전했다. 유인영은 “이전 작품에서는 직업을 가져본 적이 거의 없었다. 그런데 이번 작품에서 교사라는 직업을 가졌다. 너무 기쁘고 즐거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근은 아름다운 두 배우와 함께 연기하게 된 것에 대해 “26년 평생 운을 다 쓴 것 같다”며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탕웨이의 남편이자 영화
를 연출한 감독 김태용과 동명이인인
의 김태용 감독은 ‘내가 아는 김태용 감독이 아니다’라는 네티즌의 반응에 “내가 스칼렛 요한슨 같은 할리우드 스타와 결혼하지 않는 이상 계속 이런 반응이 나올 것”이라며 재치있게 답했다. 또한 “제가 좋아하는 선배 감독님이라 이런 반응도 기분이 좋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어서 타로전문가 퀴니와 함께 2017년의 운세를 알아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김태용 감독과 세 배우들은 타로 카드를 뽑기 전부터 걱정 반 기대 반,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여 보는 사람까지 가슴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특히
의 흥행 여부에 관한 질문에서 “굉장히 좋은 카드가 나왔다. 재물뿐만 아니라 인기, 성과 등이 버거울 정도로 많이 들어올 것”이라는 놀라운 결과가 나오자 현장에 함께 있던 제작진을 비롯한 영화 관계자들이 거대한 환호성을 질러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네티즌과의 활발한 소통도 잊지 않았다. 포항에 꼭 와달라는 강력한 외침에 김하늘은 “
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면 포항에 찾아가겠다”라며 통 큰 공약을 걸었다. 이원근은 자신의 이름을 불러달라는 팬의 요청에 다정다감한 목소리로 “보람아~”하고 이름을 불러 전국에 ‘보람’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성 팬들을 잠못들게 만들었다 이번 네이버 V앱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배우들의 목소리로
에 대해 알려주는 보이스 티칭 영상과 가수 알리가 참여한 OST 뮤직비디오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 층 끌어올렸다.
는 네이버 V앱 무비토크가 진행되는 내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매력 넘치는 세 배우들까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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