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이재정(42) 제20대 국회의원 비례대표가 우병우(49) 제4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에 대한 구속수사를 촉구했다.
국회의사당 본관 245호 제3회의장에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제10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제5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이재정 의원 등은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우병우 전 수석에게 피켓 시위를 벌였다. 박영수(64)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가 우병우 전 수석을 체포하여 조사하라는 요구를 담았다.
사진=이재정 국회의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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