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라이징스타’ 아이돌 50여명이 ‘2016 KBS 가요대축제’에서 스페셜한 합동공연을 펼친다.
KBS 가요대축제 측은 오는 29일 방송되는 ‘2016 KBS 가요대축제’에서 2016년을 빛낸 라이징스타의 합동무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가요대축제 무대에 오를 라이징스타는 오마이걸, 라붐, 업텐션, 우주소녀, 아스트로, NCT 드림 등 총 6개 팀이다.
풋풋하고 열정 가득한 이들 신인 아이돌그룹이 총출동한 만큼 ‘가요대축제’ 무대가 신선함과 설렘으로 가득 찰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6개 팀의 남녀 멤버 50여명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만큼 음악 영화 ‘스텝업’, 뮤지컬 드라마 ‘글리’ 뺨치게 화려하고 짜릿한 퍼포먼스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돼 기대감이 수직 상승된다. 한편 ‘2016 KBS 가요대축제’는 박보검, 설현이 진행하며 전인권 밴드, 엄정화, 신화, 황치열, 태연, 다비치, 샤이니, 씨엔블루, 인피니트, 정은지, B.A.P,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방탄소년단, 갓세븐, 마마무, 레드벨벳, 한동근,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세븐틴, 트와이스, I.O.I, 오마이걸, 라붐, 업텐션, 우주소녀, 아스트로, NCT 드림이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29일 밤 8시 30분부터 1부와 2부에 걸쳐 총 220분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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