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사)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선수협’)이 라이브치과병원(이하 ‘라이브치과’)과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선수협과 협약을 맺은 라이브치과는 2016년 유소년야구클리닉 ‘빛을 나누는 날’ 행사 의료지원부터 선수협에 구강용품 기부와 2016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시상식 지원 등 프로야구 발전과 프로야구선수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선수협 지정병원인 라이브치과는 향후 서울지역에서 여러 사회공헌 활동과 프로야구 발전 및 프로야구선수의 의료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