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다 로우지, UFC 207 복귀 무대 `근육량 과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론다 로우지가 1년 만에 절치부심 해 다시 도전장을 내민다.



론다 로우지는 30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7의 공식 계체량에서 테이트와 나란히 여성부 밴텀급 규정 체중인 135파운드를 정확히 기록했다.





론다 로우지는 복귀 무대로 지난해 홀리 홈에게 첫 패배를 당하고 당분간 링 위에 오르지 않았다. 계체량에서 근육량이 늘어난 모습을 보여 이번 경기를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한 것으로 보였다.



한편 이번 UFC 207 대회는 31일(토) 오전 9시부터 SPOTV와 네이버스포츠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